오늘은 병원과 농업기술센터에 다녀왔습니다.
병원에는 약을 타러, 농업기술센터에는 농민사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.
병원에는 약을 타러, 농업기술센터에는 농민사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.
탕수육 하나랑 짬뽕을 주문했습니다.
먼저 탕수육이 나왔는데 사과가 얹어져 있더군요. 오랜만에 봅니다.
그 다음으로 짬뽕이 나와 짬뽕을 먹습니다. 나름 맛있었습니다. 간만에 먹으니 더 맛있군요.
그 후 병원에 가서 형식적으로나마 상담을 간결하게 하고 약을 탄 후 농업기술센터까지 먼 길을 달렸습니다. 그 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서를 내고 집으로 왔습니다. 그 후 게임 조금하다 저녁 먹고 공원에 자전거 조금 타다 집으로 와서 샤워하고 쉽니다.
자전거도 간만에 타긴 했습니다. 그래서 신나고 재밌었습니다. 매일매일 타야겠군요. 농민사관학교 지원해서 2월 말 쯤에 면접을 보고 합격여부가 나오면 그때 3월부터 농민사관학교를 하게 될지 말지가 정해지는데 면접은 둘째치고 합격하더라도 잘 할 수 있을지가 문제입니다. 설마 또 나태해져 태만하게 될 지, 아니면 진심을 다 해도 실력이 부족해 부진하게 될 지 걱정도 드는군요. 그래도 잘 이겨낼겁니다.




덧글
좋은 결과 있으시길 ~ 증명사진은… 앳되보이심… 학생이셨을적 사진이니만큼 풋풋함까지..